러닝 부상 자가진단 체크리스트
본 자가진단은 의료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 지속·심화되는 통증은 반드시 정형외과·재활의학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.
진단 대상 부상
이 도구는 입문 러너에게 흔한 4대 부상의 가능성을 점검합니다:
- 러너스 니 (장경인대 마찰 증후군 / 슬개대퇴 통증 증후군)
- 족저근막염
- 신 스플린트 (정강이 통증)
- 아킬레스 건염
자가진단 시작
10개 질문에 “예/아니오“로 답해 주세요. 각 부위별 점수에 따라 의심 부상이 표시됩니다.
자가진단 결과를 받았다면
- 본 결과는 신호 발견 도구이며 진단이 아닙니다.
- 통증이 1주 이상 지속, 달리기 외 일상에서도 통증, 부기·열감·멍이 있다면 즉시 의료기관 상담.
- “초기 신호” 단계에서는 RICE 원칙(§6.3.1)과 점진 회복 계획(§6.4)을 우선 시도하세요.
더 읽기
- 제6장: 부상 예방과 관리
- 제3장: 올바른 달리기 자세와 기술 — 부상의 80%는 자세에서 시작됩니다.
- 제4장: 첫 번째 트레이닝 계획 — 10% 룰과 점진적 부하 증가.